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2:23
어제는 아침엔 빼꼼히 나왔다가
인사만 하고 들어가더니
오늘은 당췌 얼굴도 뵈지 않는다.
결국 구름속에 흘러가 ...
축제는 중반으로 달리고
연꽃은 비온후에 활짝 피어난다
오늘은 중년의 여인처럼 품위를 더한다.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