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2:11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나보다
잠깐 멎은 사이
연밭은 서서히 피어나고
꿀벌은 분주히 날개편다.
날씨가 이렇게 짓궂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하얀 극락조
오늘은 날개를 웅크리고
연잎위에 깃 하나 떨구운다.
조금 후면 많은 새들이 날아 들겠지.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