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2:09
첫 컷에서 마지막까지
백보를 넘지 않고
종지부라
인산인해을 연산연해랄까
푸른 녹색위에 하얀물감 풀어 헤치듯
있는 그대로가 거작일세
궁남지엔 하얀 파도가 넘실거린다.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