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1:47
"어이~ 남작가"
연밭에 들리는 낯익은 목소리
희끗 희끗한 머리에
항상 단정한 그는 곧 선비라
늘 변화를 꿈꾸며 ,그 변화가 작품인
나이 많은 청년이다.
올해도 연밭 언덕엔 풀날 겨를 없을 듯 하다.
부여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