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0:24
개개비 상쾌하게 맞이한 아침 연밭
첫 촬영이 시작됐다.
다소 워밍업이 덜 된 상태에서
출발한 감은 있지만...
궁남지 연밭엔 이미 시작을 알렸다.
꽃봉오리는 수도 없이 올라오고
낼 모레면 진홍빛 매그니 핏션도 선을 보일 듯
수양버들 녹음이 짙어 가며
또다시 4개월간의 긴 여정의 시작이다.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