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2:16
늦은 아침
코끝에 스미는 향은
누구의 향입니까
지난 밤
세찬 비바람에도
지고지순하게 서 있는
그대의 자취입니까
아침에
피어난 저 홍련의
진한 유혹입니까
더 가까이
꽃 끝에 닿을 듯
그대 폐부에 가득 연향을 드리리
부여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