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2:12
비구름과 함께 왔나
새떼들의 하얀 물결
원앙한쌍 새끼 한마리
백련아래 연잎 춤출때
백년회로 기약 할꺼나
퍼드득 퍼드득 날개짓
연잎위 온몸을 맡긴채
영원의 시간을 꿈꾸나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