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1:59
땅에서 올라
물길을 안고
하늘로 솟는
가녀린 그대
비로소
새로운
세상을 여는구나.
하늘을 열고
물길을 뚫고
땅속을 헤맨
영겁의 세월
이윽고
여기에
평안을 눕히구나.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