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06-13 21:56
붉은 태양이 솟아 오른다.
아침이슬 머금고 피어오른 봉오리는
펑~ 소리를 내며
연밭 나그네의 발길을 멈춘다.
이제 홍련을 돌아
백련으로 달음질 한다
우아한 하얀 꽃잎에
보는 이의 마음 또한 숙연해진다.
어찌 저리 고울꼬~~
궁남지에서 남산
준비중입니다.
곧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